농약 사이다 피의자 수상한 행적 영장에서 낱낱이 드러나

혹시 치매있는거아닐까....

사위 저 사람이 제일 문제가 많은것 같아, 발뺌 선수고 우기는것 최고고 논리적인것 무시하는 선수고 무조건 지말이 맡다고 고집 세울 인간이여

자식들은 그래도 핏줄이니까 편든다 치자..

진짜 범인이라면 며느리들은 저 할매가 얼마나 끔찍할까

저 성격에 마냥 잘 지냈을거 같진 않았을것 같은데..

이유가 뭔가

이미 구급대원이 밖에 쓰러져있는 할머니를 모시고갈때

회관안에 쓰러져있는 할머니들을 구급대원에게 알려주지 않은것만봐도 범인맞다

그 노인은 자신이 그 일을 안했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믿어지는거다. 그렇기에 자식들도 그렇게 믿는것이다.아마 죽을때까지 그리 믿고  생각할 듯. 슬픈일이지.

귀농해본사람은 안다더라. 시골이 얼마나 텃세가 심한지..

이간질에 경작방해에 간섭까지.

그런 환경에서 서로 눈치봐가며 쌓아올린 자기입지가 고작 고스돕에 무너졌으니 눈에 보이는게 없었던듯.

시골이 정 많다고

마루바닥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 하나하나 쳐다보고

남의 집 가정사 너덜너덜하게 씹는거

인사하고 지나가면 뒤통수 겁나

하아 됐다

고스톱치다가 장난질 하는걸 봤다니깐

동정하는것들도 완전 미쳤구만 ㅉㅉ

할매 이세상 떠날때까지 깜방에나 있으쇼. 자식끼나 손주들은 볼생각도 말고

할매 바이바이.

땰내미집도 망했쓰

변호사비도   만만치 않을터.

혼자죽지 여럿죽이는구만

남은 여생 감방에서 쓸쓸히 가시겠네요

좀참고사시지

왜그러셨어요......

증거가 명백하네

크든작든 도박은 죽음으로가는 지름길이다

신모 할매가 비틀거리며 밖으로 나오자 따라나온건 다시 데리고 들어갈려고 했는데 이장 마누라에게 발견되어 119신고되자 방안에 5명은 오롯이 다 죽어야 증거가 없다는 생갓에 119를 외면하고 방안에 아무일도 없는듯 애써 먼산을 바라보는 박할매...박할매 자식들은 할매를 진정 사랑한다면 자백해서 여생을 내려놓고 살게해주는것이 옳은 일..자식들다혈질은 할매닮음. 변호사 대동하면 경찰이 겁내며 포기할줄...경찰이 이장아저씨가.

수상하노.. ㅡㅡ

할매곱게살다갈것이지이게뭔짓이야ㅡㅡ

만약 저 사람이 살인을 했다면 그 자식들은 그 동네서 못살겠네. 돌아가신 분들 또한 자식이 있을텐데 그 얼굴을 어찌보고 살런지..거기다 자식이란 죄로 평생 죄책감도 갖고 살듯.

설마 어차피 이제 감옥 가면 안에서 죽으니 끝까지 우겨보자인가.

첫번째 구급차가 와서 밖에 쓰러진   할머니  한분만 태우고 떠날때도  안에 할머니들이 쓰러져 있다는걸 말안함. 

왜 말을 안했을까

박할머니가 죽이고 싶었던 할머니는 안에 있었기 때문에 최대한  죽을때까지  더 오래두어야 했기 때문이지. 지금 저 할머니 머리속엔 원한을 품게한 할머니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그게 궁금할거다.

한명  죽이려고 6명을 독살하다니  진짜 무섭다.

할매 사형

이번만은 믿어 줍시다

뭐 검경 둘다 월급쟁이들인건 맞는데

에효 그것이  알고싶다만 보면 이것들이 사람 맞나

싶네.

암튼 전부  아닐테니  믿어봅니다

지문도지운 철저한범인이 다른건 저리 어설프겠냐고 

하는것들아. 지문안묻은건 독약을 옮겨담고 다뤄야하는데  맨손으론 안했다.

사짓고 늙고 지문도 많이 닳았을거고. 

박카스병에 담아 바지주머니에 넣고간거지. 

그래서 주머니서 성분검출된거고. 

80명주민에서 용의자는  독안의 든쥐다.

전문가들은 이미 눈빛만으로 읽었을거다.

앞뒤안맞는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지.

ㅉㅉ독살로죽어가는 사람들을잔다고하고 구급차도 

보내버린것부터 범인빼박이지. 

급박한상황에서도 목숨줄 확실히 끊으려 애쓴거지.

죽어가는 모두를 미워한건 아니었을텐데. 몇십년간 함께했다는 그들모두가 죽어가는 과정을보면서 놀래고후회할법도한데 끝까지알리지않고 태연히집으로 간 악질중의악질.

만약 범인이라면  남은 여생을,  감옥에서ㅠ

경찰이 빙다리핫바지가 아닌데

경찰이 제1용의자로 할머니 지목하자

경찰 못믿겠다느니 

할머니가 그럴리가 없다더니 하던 사람들...

나이들었다고 범죄 안저지르나

나이어리다고 다 봐주는 판사들이랑 당신네들이랑 

다를바가 뭐냐

하여간 키보드만잡으면 다들 판사들이지

근데 살충제를 먹고 토를했는데 살충제성분이 안나올수있나여 진심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누가 답 좀..

형사사건을 자주츼급하다보니... 고개가 끄덕이는 부분이 많네요... 진실이 빨리 밝혀주었으면 하네요...

헐. . . 그나마 좀 젊으신 ,  문밖에서 쓰러져서 먼저 병원에 가신 분만. 의식되찾고 ,  나머지 늦게 발견되신분들은 돌아가시거나 중태라네요...피의자가 집에안가고 얘기만해줬어도 . 힘내세요. 할머니들. .

왜 그러셨어요.. 몇십년을 보고 살았을 이웃 주민 일텐데..

할머니가 헛 사셨네

아주 고단수입니다...

증거물이 블랙박스영상이 고스란히 나와있고 진술시마다 말이 바뀌니...

80넘은 노인네가 참....그깟 고스돕 판돈에 사람목숨을 저리도 쉽게 주물럭 거리니..참 무서운  할머니네..

헐..ㅠㅜ 돌아가신 할매들 불쌍해서 어쩌누..ㅠㅜ

노.인.충.들 클라스 ㅉㅉ

그나이에 살아있는 친구가 있어서 함께 할수있다는게 행복이란것을 모르고... 하긴... 내가 아는 할머니 두분도 90살 바라보고있는데 입만 열면 불만투성이더라...착한사람 일찍죽고 성격나빠야 오래사는게 맞는듯

할매 왜 그러셨어요

냉정하게 얘기하면 원한지간 한 명 때문에 나머지 5명도 괜히 피해본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