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쿡기자] 1979년생 장동민씨, '오줌 먹은' 삼풍백화점 생존자는 없습니다

오줌을 먹었다는 허위사실유포 보다는 오줌먹는동호회의 회장 이다..라는 말로 웃기려는 생각을 했다는것이 대가리에 든게없구나......라고 생각되어진다. 그릇이 안되는 사람이 어찌 만인에게 웃음을 주는 직업을 갖었을꼬??

이건 오줌을 마셨냐 안마셨냐는 팩트가 중요한게 아니라 피해자와 사회의 약자들을 저렴한 개그와 비하의 대상으로 삼을수 있는 한 저렴한 인간에 대한 이야기다. 그리고 그것을 쉴드치는 사회적 병리현상과 썩을대로 썩은 사회풍조와 방송문화가 문제라는것이다

답도없어얘는.. 사상자체가글러먹은 개미보다못한존재라생각됨. 라디오수준보고 제작진이 같은 클라스인가보다했다 재미는커녕 비하발언기본이요 어떻게이런라디오프로가 진행되는지 내귀를의심했었다. 당시 유세윤?어머닌가하는분이 유세윤씨를 낳게된스토리도 과관이었는데 암튼 정말 애들이보고배울까걱정이다 나대지말고 쫌 조용히지내라 부모님도 저리 놔두는거보면 돈좀버니 그냥 수수방관인듯.똥인지 된장인지 헷갈리지?

어떻게 사람입에서 저런말이 나오고 사람머리에서 저런 생각을 할 수가 있는거지? 이건 실망의 수준이 아니라 장동민이라는게 정말 뼛속까지 속된말로 양아치라는 증거다.. 어휴.. 일반인은 상상도 할수없는 생각.

기사여도 사실여부는 체크해야지 오줌마시면서 버텼다늨 기사가 신문 1면에 게제된게 뚜렷이 기억나는데; 그때 신문뉴스도 안쳐보던놈들만있나

내기억엔 연세있으신 분 여럿이 모여있었는데 그분들이 소변을 마시며 버텼다고 했습니다

스타제국의 음모는 무슨..ㅋㅋ그럼 저말도 스타제국에서 시켜서 한거냐ㅋㅋ지가 뱉은말이고 진즉 화두가 됐었어야 돼. 늦게 알려진것일뿐. 음모도 뭣도 아니다 지가 잘못한거지ㅋ그리고 기자가 오줌먹고 생존한사람을 몰라서 기사 이렇게 썼으면 기사가 수정은 돼야겠지만 그렇다고 장동민이 말 잘한게 되지는 않는다. 그런사람이 있든없든 저딴소리 한거 자체가 문제다. 마녀사냥 운운하는데 마녀사냥은 죄없는사람을 죄인처럼 몰아서 죽이는거다. 실제로 잘못한걸로 까이는데 이게 무슨 마녀사냥이야?

옛날부터 장동민 맘에안들었는데.. 말하는것때문에.. 사람이..해야될말하지말아야될말.구분도못하나?? 일베랑뭐가달라..

기자님 기억력 대단하시네요 20년전 대화가 생각나시나요? 장동민 깔아뭉갤 생각하니 두뇌가 풀가동 되나보네요

옹달샘.. 셋다 여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있는거 같진 않다. 거의 여성혐오 일베수준. 어떤 환경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건 아닌지.. 심한 열등감을 자신보다 약한 존재인 여자를 통해 풀려는것도 같고. 암튼 진심으로 정신과 상담 받아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시길 바란다. 젊은날 객기어린 실수는 누구나 할수있는거니.. 훗날 진심어린 후회와 사과를 할수있다면.

- 생존자는 ‘여자’라고 한 걸로 봐서 사고 17일 만에 구조된 박승현(당시 19세)씨 아니면 13일 만에 생환한 유지환(18세)씨겠죠. 친절한 쿡기자 김현섭기자님...지금 여성..남성 성별 따지고...날짜 따지고 오줌을 마신 여부를 따지고 있는데...제가 왜 생존자분이 분노를 금치 못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드리죠...온국민의 아픔으로 기억되는..소위 대한민국이 무너졌다던 삼풍 백화점 참사..그리고 대한민국이 침몰했다던 세월호 참사에 있어서...얼마전 일베충 하나가 명예훼손및 모욕으로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고 현재 교도소에서 복역중이죠...이유는 세월호 침몰당시 집단으로 성관계를 맺어다는 글을 올렸기에...그런데 하물며 인지도가 있는 장동민은 다수의 청취자를 대상으로 하는 라디오에서 한 발언들...이제는 뭐가 핵심인지 이해가 되시는지....

아~창시자야 창시자;; 맞다 그때 생존자중에 오줌먹으며 버텼다는 소릴 들었었다 그래서 찾아보다가 보니 오줌 마시며 연명한 생존자 있음. 한경덕씨 (당시 63세) 외 환경미화 근로자 24명은 신발에 오줌을 받아 마시며 연명하여 사고 후 51시간만에 구조... 이런 뉴스 기사가 있더군 내기억이 맞더군 근데 장동민이 웃길려고 그랬는지 어쨋는지 오줌먹는 사람있지 건강에 좋다고 믿으면서 방송에도 나오고 했으니 그런데 사고 생존자들을 언급하면서 창시자니 어쩌니 하는건 좀 아니지 않았나 싶다

오줌을 마시고 생존했는지 여부는 헷갈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오줌 마시는 동호회 창시자라는 발언은 진짜 최악이다 진짜 무개념의 끝을 보여주네 꼴 보기 싫어 정말 쯧쯧

주둥이로 뜬 것들, ,특히 개그맨들,,,,,,,한방한방 하면서 점점 강도높은 소리,,,지껄이다가 뜨고나면 결국 뭔소리 하는줄도 모르고 떠들었던 그 개소리덕분에 다시 몰락하는구나. 칼로 흥한자 칼로 망한다더니. 세치혀로 흥한자. 바로 그 세치혀로 망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여럿 보았다.

오줌받아마시고 생존한 생존자있는데?? 그거랑 헛갈린거아님?? 기자님 말대로 사람 기억이라는게 한계가 있으니까 헛갈릴수도있는데

식스맨운운하면서 쉴드치던 년.놈들... 난 애초 인성이 글러먹은놈인줄 알았던게 유상무 돈 제돈쓰듯 빌려가서 갚지도않고...유상무 친구인척 이용해먹을때부터 싫어했었는데...다른 댓글봐도 식스맨에 장동민이 적합하지않다는식으로 얘기했을땐 다들 반대누르고 까기 바쁘더만...

사람은 높은곳에 올라갈수록 위가 아닌 아래를 볼 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장동민은 안하무인 이었기때문에 발생한 일들이다. 그러니 창자를 구워 부모에게 보내고 싶다란 막말도 막했지. 이젠 아주 영구퇴출해서 본보기를 보여야 한다.

으이그..저놈에 주댕이..설사 그게 사실이다해도 그런말을 하면 안되지...이 주책바가지야..

밑에분 말처럼, 있음.기자양반 아무리 장동민이 싫어도 거짓을 사실처럼 기사를 쓰면 안되죠. 제 기억으로는 청소하시는 분들 단체로 구조되면서 뉴스에서 나왔어요. 장동민이 오히려 이 기사 역고소 해도 되겠다.

뉴스본지1년여만에발생했던 처참한사건이다 2002,2003 2번이나태풍이강타했어도 300명이죽음 저건 502명이나죽음 나 당시 생존자분만난기억난다 저 욕설못쓰는게안타까운데 씨방새야...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먹은 장동민 한번 까볼려고 기자가 허위사실 유포중 ㅋㅋ 예전에 생존자 한명 오줌 먹고 살았다고 신문에도 대문짝만하게 났는데 명색이 기자가 어릴땐 신문을 안읽으셨나봄

그때당시 서초구에 살앗기에 하루도 빠짐없이 뉴스를 봤습니다 지금같이 인터넷도 없엇고 종일방송 시대도 아니였고.. 카메라에 비쳐진 건물사이에 꺼꾸로 매달려 있던 아저씨 얼굴도 그대로 기억나고 청소용역이셧던 분들이 구출됬을때 인터뷰에서 소변얘기는 나왔습니다 다들 그만큼 긴박했던거고 살기위한 마지막 선택이라고 가슴아파햇던 그때의 기억은 저에겐 너무나 생생합니다 그때 제나이 21살이고 대학여름방학때 였습니다 마지막 생존자 3명은 백화점 알바생들이였고 그중 남자분의 부모님은 아들이 구조된 후에도 다른 생존자들을 찾기위해 다시 현장으로 가셨던 기사도 기억합니다 이때의 사건은 웃을수 있는 어떠한 상황도 없습니다 그저 한명 한명 살아나왓을때 온 국민들의 환호성 그리고 방송국에서 가족에게 전화연결하던 긴박함(핸드폰도 없던 시절임) 만 있었습니다 그랬던 사건입니다

오줌먹고 연명한 생존자가 있기는 있음.. 장동민 까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기자라면 개인적 감정은 제외하고 사실 위주로 써주시길

오줌먹고 살아나고 안살아나고가 중요한게 아니라는 분들 보세요. 기사라는건 팩트를 중심으로 꾸밈이 없어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저급 찌라시랑 다른게 먼가요?? 기자 분께서 반박으로 주장 하신 점이 분명히 오류가 있을 수 있기에 기자가 쓴 기사거리기에 구독 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짚어 갈 수 있고 맹목적 군중심리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선 짚어 가야 하는 부분이구요. 단지 기사 전반전인 토대가 되는 내용이 의심이 가는 부분이기에 그 부분을 왈가부가 하는 것이지 이번 문제의 본질적 내용을 파악하지 못해서 그런 의견을 보이는것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오줌먹었느냐 안먹었느냐의 댓글의 본질도 같이 파악 해주실 바랍니다.

너는 그 싸디싼 입놀림으로 갈 그런애다 무도에 갔어도 막말논란으로 다른멤버들 민폐끼치고 걍 하차해야했을 운명이었을지도 안들어가길 잘했다

난 85년생이고 장동민보가 어려서 기억이 가물가물한가 싶지만 난 소변마시고 살아남았단 인터뷰 본거같은데..그래서 그때 좀 충격이였다 어린나이에 소변을 먹은 사람이 있다는것에 대단하고 신기하고 충격이였던거 같은데 내기억도 잘못됐나

진짜.. 말하자면 세월호에서 살아나온 사람 개그소재로 이용하는거나 마찬가지네. 삼풍백화점 사고는 내 초등학교때라 그 무서움을 잘 느낄 순 없지만 아직도 기억은 남. 엄마도 뉴스보면서 울고 사람들도 울고 했던거. 거기다 세월호에 비해 생각하면 정말 역겹다.. 일베충 몇명 주위에 있는데.. 뭔가 스타일이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말하는투나 생각하는거나.. 암튼 갑자기 정말 무서운 사람이란 생각이 든다.

장동민덕에 이총리 박누님 기사 다 내려갔네ㅋㅋㅋ 국정원이 제일 좋아할듯ㅋㅋ

넘 대놓고 죽이기 기사 같아서 거부감이 든다. 옹달샘 세명 다 싫어하는 편인데도 이런 기사는 불편하네. 정치인이 잘못했을때 이렇게 쓴소리 쓰는 기자들 어디 없나?

팬이지만 이것만큼은 이해도 쉴드도 불가다. ... 주댕이를 꼬매버리는 게 나을까?

개인적으로 유감보다 호감이었지만....죽음과 사투를 한 아픈사람에 대한 개그는 절대 안하는게 맞다.. 일베들 잘봐라...지금 당장에 돌아오는 부메랑이 아닌것을..남에 눈에 눈물 흘리게 하면 피눈물 자기 인생에 절대로 돌아온다..정보시대다

이새끼는 아무리 봐도 일베충같애. 남을 희롱해 가면서 그저 웃음거리로 만들려는 에라이 일베충 새끼야

삼풍백화점으로 시시덕대는게 대구지하철이나 세월호가지고 시시덕대는거랑 뭐가달라요. 전 삼풍백화점 이후에 태어나서 얘기로만 들었는데도 착잡해지는데... 진짜 어떤 의미에선 대단하네요, 장동민씨. 본인 일 아니라고 이렇게 가볍게 여길 수 있구나. 이젠 슬슬 사람이 나쁜게 아니라 그냥 덜자랐거나 천성이 가벼운 사람인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고소한인간도 얼굴 드러내고 대중앞에 서라! 너의 생존이 그렇게 고귀했다면 그날 너가 누렸던 그행운을 누리지 못한 수백명의 사람들을 위해 대중들이 그날을 잊지않도록 행사에도 참석하고 근황을 알리며 살았어야했다 운좋게 살았으니 장땡이니 제발 잊게 해달라며 매스컴에서 입도 뻥긋 언질 못하게 철저히 차단하고 꼭꼭 숨어살던게 이제와서 지가 그날사고의 최대희생양인양 나서 설치는건 아니지... 그대는 그날 수백명의 희생자와 유가족이 가장 부러워한 가장 운이 좋았던 사람이었단걸 잊지말길